충서지방회(회장 윤병선 목사)가 지난 10월 23일(목)에 지방회 소속 13개 교회 19명이 참석하여 군산 선유도 및 서천 국립생태원 일원으로 목회력증진대회를 다녀왔다.
이날 참석한 지방회 소속 목사, 사모들은 잠시나마 목회현장을 떠나 가깝지만 쉽게 접하지 못하는 군산 선유도에서 유람선을 타고 선유도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 풍경을 만끽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를 체험하고, 서천 국립생태원을 관람하며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각 감찰회와 지방회, 그리고 지방회 회장, 부회장의 귀한 섬김으로, 함께 영·육이 풍성해지고, 저녁식사에는 인원이 추가되어 더 함께하는 기쁨의 힘을 얻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