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지방회(회장 유상민 목사)는 지난 10월 26일(주) 저녁 7시 복된교회에서 신개척 지원을 위한 1일 부흥회를 가졌다.
선교부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1일 부흥회는 코로나 이후 멈췄던 부흥회를 복원하고, 신개척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열렸다.
복된교회 찬양단 및 지방회 연합 콰이어로 시작된 예배는 선교부장(정병철 목사, 청지기교회)의 사회와 연령별 성도들의 대표기도 및 성경봉독, 복된교회 성가대의 순서로 이어졌다.
이번에 강사로 나선 효성중앙교회의 정연수 목사는 ‘먼저 하나님부터’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고, 신개척 지원 1호 교회인 소망교회 전진우 목사의 간증, 지방회장의 광고 및 유우열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에 모인 헌금은 전액 신개척지원을 위해 쓰여진다. 인천서지방회에서는 관내에 새로 개척하는 교회에게 창립시 1천만 원을 지원하고, 향후 3년간 분할하여 54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문의를 바란다(광고 9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