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 자연우리교회가 지난 10월 18일(토) 오전 11시 원로목사 추대식 및 담임목사 위임식 그리고 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원로목사 추대식에서 33년간 자연교회에서 귀한 사역을 감당한 김석형 목사의 “나의 나 된 것은 다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시간은 모든 참석자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으로 주었으며, 그동안 귀한 자리에서 섬김으로 함께 해준 엄영옥 사모에게도 깊은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그 후 사회자의 권유 아래 모두 일어서 수고와 감사의 박수를 함께하였다.
2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그동안 같은 지방회 소속 우리들의교회를 개척 후 10년간 사역하던 박용국 목사와 송유경 사모는 4개월 전부터 자연교회와 연합으로 예배를 드리면서 적응시간을 가졌고 이후 교회이름을 ‘자연우리교회’로 변경하면서 담임목사로 위임받았다.
3부 안수식에서는 김귀순 집사, 이춘희 집사가 권사로 임직하면서 자연우리교회 새로운 시작에 더 뜻깊은 의미를 가진 임직식으로 함께하며 교회 부흥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원로목사 추대:김석형 목사 △담임목사 위임:박용국 목사 △권사 임직:김귀순 이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