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지방회 행복한교회(서현정 목사)가 지난 11월 2일(주일) 오후 3시 30분에 서인원 목사 원로목사 추대·서현정 목사 담임목사 위임 및 권사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영배 목사(지방회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에서 최성규 목사(지방회부서기)의 기도, 이아름 목사(지방회회계)의 성경봉독 후 여현성 목사(지방회장)가 ‘바톤을 받았으면 달려야 합니다’(시편 145: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오원호 목사(지방회부회계)가 헌금기도를 했다.
2부 원로목사 추대식에서는 이세웅 목사의 기도, 김종희 목사(지방회서기)의 원로목사 소개, 여현성 목사의 공포, 공로패와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이어 3부는 서현정 목사 담임목사 위임식, 4부 권사 임직식을 진행했다.
이날 예식에는 여현성 지영배 김종희 최성규 이아름 오원호 이세웅 김기성 홍혜표 조철수 목사와 이태공 김순갑 정연동 이경재 원로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1999년에 행복한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후 26년간 헌신하며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겨온 서인원 원로목사는 “지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며, 앞으로 남은 생애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에 더욱 힘쓰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