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지방회 신흥교회(정다성 목사)가 지난 10월 29일 오후 3시 창립 77주년을 맞아 안수집사 2명과 권사 4명을 세우는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신흥교회는 77년의 역사 속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해 온 권사 7명과 안수집사 6명에게는 명예직분을 수여하며 그들의 헌신을 기렸다. 이번 임직을 통해 교회는 앞으로 새롭게 이어갈 100년을 향해 힘차게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 예배는 사회 익산감찰장 이순근 목사, 기도 감찰회 서기 임재호 목사, 성경봉독 부용중앙교회 윤창원 목사, 지방회장 강명복 목사의 ‘준비된 사람’(삼상 16:6~7)이라는 제하의 설교, 임직자를 위한 기도 열방교회 나진균 목사, 축도 호남교회 김선기 원로목사가 수고했다.
담임 정다성 목사는 2부 임직예식과 3부 권면 및 축하순서의 사회를 맡아 예식에 관련된 전체적인 흐름을 지혜롭게 인도하였다.
신흥교회는 이번 임직감사예배를 통해 지난 77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100년을 내다보는 믿음으로 새로운 성장과 부흥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모든 성도들은 “여호와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길”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