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지방회(회장 김현숙 목사)는 지난 11월 1일(토) 일산서구에 위치한 한정식 식당에서 지방회 소속 교회 사모 위로회를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고양지방회 소속 교회의 사모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따뜻한 식사와 풍성한 교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참석한 사모들은 정성스럽게 준비된 한정식 식사를 함께하며 목회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겨 담소를 나누며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는 은혜로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모임을 마친 후에는 지방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사모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감사와 사랑을 나누었다.
김현숙 회장은 “목회 현장에서 늘 헌신과 사랑으로 섬기시는 사모님들께 작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 모임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앞으로의 사역에도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지방회는 앞으로도 목회자와 사모, 교회 간의 연합과 교제를 위한 다양한 사역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