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 여전도연합회(회장 홍순주 권사, 행복한교회)는 “AGAIN Worship 10월 어느날 설레는 오후”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26일 주일 오후 2시 30분 참좋은교회(박용철 목사)에서 여전도회 연합으로 제30회 지방회 소속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한 찬양제 행사를 1, 2부로 나누어 가졌다.
먼저 1부는 지방회여전도회 부장 박병두 목사(행복한목양교회)의 사회 및 찬양으로 시작하여 지방회장 최상현 목사(행복한교회)의 축사와 증경지방회장 하수경 목사(맑은샘교회)의 기도로 마쳤다.
이어 2부에는 여전도회연합회장 홍순주 권사의 사회로 찬양제가 시작되었다. 먼저 첫 순서로 참좋은교회의 다솔남성중창단의 “나는 크리스천과 우리”라는 찬양으로 감동을 주었고, 이어 새힘교회의 “한라에서 백두까지”, 늘사랑교회의 “하나님의 열심”, 주찬양교회의 “시편 23편”,실로암선교회의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행복한목양교회 박현영의 “시편 133편”, 여월동교회의 “빚으소서”, 지성교회의 “주를 앙모하는 자”, 부천지방 여목사회의 “나의 하나님”, 행복한교회의 “그날”, 참좋은교회의 “충만”에 이어 연합찬양으로 “주의 기도”를 하고, 김원교 목사(참좋은교회 원로)의 축도로 행사를 마쳤다.
행사 중 연합회장의 진행으로 각 교회의 찬양 사이사이에 행운권을 추첨하여 부천지방회 각 교회에서 후원한 경품을 나누었으며, 부천지방회 소속 미자립교회 10교회에 후원금의 전달식도 있었는데 후원금 전달식은 지방회장 최상현 목사가 대표로 올해 개척한 주믿음교회 장은선 목사에게 전달하면서 모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