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교회(이광열 목사)는 지난 10월 21일(화) 이웃사랑 마조2리 주민 접대(복음밥상)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다. 매년 마을회관을 찾아가 진행하던 복음밥상 행사를 올해는 식당에서 진행하며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는 인근 카페로 자리를 옮겨 차를 나누며 담소를 이어갔고, 주민들은 “고맙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교회와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행복했다”며 “수고의 열매가 지역 복음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소망을 나누었다. 또한 올해 교회 표어인 ‘심히 좋았더라’가 실현되는 현장을 경험하며 감격을 나누는 자리였다.
(마조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