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회 수도교회(대표 이광열 목사)는 분기별로 진행하고 있는 심령부흥회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6일(목) 오후 3시 30분 2025년 마지막 심령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흥회가 열린 수도섬은 평소에 조용한 섬이지만 이날은 떠들썩하게 사람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수도권 지역에서 온 10명의 성도들이 수도섬에 들어와 함께 예배드렸고, 지역주민 6명도 함께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심령부흥회는 조일래 목사(수정교회 원로)가 강사로 나서 “인생의 3대 질문”(요 3:16)에 대하여 강력한 구원의 초대 말씀으로 은혜가 충만한 부흥회였다. 창원에서 섬 전도자가 함께한 심령부흥회는 교회와 마을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강사 조일래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기능성 화장품을 선물로 나누며 사랑을 전했고, 러브 아프리카에서는 비치타월. 카메룬 윤원로 선교사는 간증집(광야를 지나)을 선물로 제공해 풍성한 나눔의 장이 되었다. 부흥회 후에는 마조교회와 러브 아프리카의 후원으로 마련한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광열 목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