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이순애 권사·창신교회)는 지난 10월 23일 (목) 오전 11시에 사랑의 숲길(양평창신교회수양관)에서 가을나들이 및 야외예배를 드렸다.
약 100명이 참석한 이번 나들이는 지교회의 여전도회가 함께 모여서 예배 속에 은혜를 받고,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한 교제를 확장하는 목적을 가지고 준비되었다.
1부 예배는 이민철 목사(정화교회)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회장 이순애 권사(창신교회)의 사회, 부회장 김금숙 권사(창신교회)의 기도, 여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단의 특송, 지방회장 이규 목사(시티미션교회)의 설교, 여전도부장 이길우 목사(반석교회)의 축도순으로 진행됐다.
이규 목사는 히브리서 12장 2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교회의 부흥은 예수를 바라보는 여성들에게서 시작된다”며 “신앙생활의 목적이 예수를 닮는 일이며, 이 일을 위해 성령을 더 구하자”고 설교했다. 예배 후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통해 교회별로 교제를 나누고 오후에는 길헌영 목사(주빛교회)가 레크리에이션을 인도하였다. 간단하면서도 쉬운 내용으로 준비되어 모든 회원들이 즐겁게 참여하였으며, 틈틈이 선물을 나누어 주며 참여를 독려하였다.
회장 이순애 권사는 “이번 행사에 사용된 선물들은 여전도회연합회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하여 더 풍성한 나눔이 되었다”며 “지교회에서도 여전도회가 교회 일에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부흥의 주역이 되자”고 회원들에게 연합회 행사에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서울지방회여전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