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방회(회장 김태종 목사)는 지난 10월 28일(화), 교역자 부부를 대상으로 강원도 원주 소금산에서 16교회 목회자 부부가 참가한 가운데 목회자 수련회를 겸한 가을 나들이를 가졌다.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를 시작으로 출렁다리, 하늘정원, 잔도길, 울렁다리까지 이어지는 약 2시간의 등산 코스를 함께 걸으며 멋지게 조성된 시설과 풍경에 감탄하였고, 산행 후에는 카페에서 차와 빵을 나누며 즐거운 담화를 나눔으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오고 가는 길 이찬영 목사와 임태진 목사의 레크레이션 진행으로 웃음과 즐거움이 배가 되었고, 한지박물관을 방문한 후,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아쉬움 가운데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