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 성광교회(신경수 목사)는 지난 11월 9일 주일 오후 3시에 강세진 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식을 1, 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박병두 목사(목양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윤경일 목사(여월동교회)의 기도와 이길로 목사(좋은나무교회)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홍사진 목사가 딤후 4:7-8절을 근거로 하여 “내 평생 소원 이것 뿐”이란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진 2부 원로장로 추대식은 담임 신경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고원영 목사(경안교회)의 추대자 소개, 행복한감찰장 김진용 목사(함께하는교회)의 권면, 직전회장 하수경 목사(맑은샘교회)의 축사가 있었으며, 담임목사의 공포로 강세진 장로가 원로장로로 추대되었다. 이어 총회장의 메달 증정 및 지방회장과 담임목사의 기념패 증정, 원로장로의 답사, 지방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강세진 원로장로는 1997년 권사 취임, 2004년 장로장립을 받았으며 장로장립 21년 만에 원로장로로 추대되었다. 현재 성광정밀의 대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