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 구로중앙교회(윤형석 목사)는 10월 19일 오후 2시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식을 통해 김종수 안수집사는 장로로, 강정희 집사는 권사로, 김종민 집사는 안수집사로 각각 임직을 받았다.
지방회 부회장 이규명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지방회 서기 박종대 목사의 기도, 지방회장 이창원 목사의 ‘거룩한 부담’(요 19:25-27)이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 “직분자의 삶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으로 십자가를 통해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고, 영적인 성장을 위한 유일한 길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김종수 장로, 강정희 권사, 김종민 안수집사가 윤형석 담임목사와 함께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사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최종인 원로목사의 축사와 성결대학교 정상운 교수의 축사, 윤기순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은혜롭게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