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지방회 푸른나무교회는 지난 11월 16일(주일) 오후 4시, ‘제2대 담임 이성호 목사 위임식’을 거행했다.
손항모 치리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1부 예배는 지방회 서기 김현기 목사의 기도, 부서기 강필식 목사의 성경봉독(수 1:9)에 이어 지방회장 이상복 목사의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설교가 있은 후 축도로 마쳤다. 이어 2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지방회장 이상복 목사의 집례로 시작되었으며, 양천감찰회 서기 강병문 목사의 기도 후, 이성호 목사를 푸른나무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공포했다.
3부 축하의 시간에는 전 총회장 송덕준 원로목사(독일교회)와 전 총회장 이상문 목사가 격려사를, 양천감찰장 윤상희 목사가 축사와 전 지방회장 이종이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위임받은 이성호 목사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답사를 전하며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푸른나무교회는 2012년 3월 17일 제1대 김형민 목사의 기도와 헌신으로 세워졌으며, 김형민 목사는 2025년 7월 31일 54세로 하나님의 부르심 받았다
이성호 목사는 성결대 신학부와 성결신학대학원(목회학석사)을 졸업하고, Southwestem Baptist Theological Seminary(D.Min)를 수료했다. 효민성결교회, Dallas연합교회, 새로운제자교회, 신림제일교회. 독일교회에서 부목사를 사역한 후, 푸른나무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