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데이터투데이’가 발표한 2025년 11월 대학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전국 60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있다.
2022년 100위권 밖이었던 성결대학교는 ▲2023년 76위 ▲2024년 77위 ▲2025년 60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대학의 브랜드 경쟁력과 대외 인지도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조사는 소비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평판 분석으로, 참여지수·소통지수·미디어지수·커뮤니티지수 등 다양한 항목이 종합적으로 평가되었다. 성결대학교는 특히 SNS 및 언론 노출 빈도, 온라인 콘텐츠의 공감도, 대학 구성원 간 소통 활성화 지표에서 전년 대비 큰 폭의 향상을 기록했다.
정희석 총장은 “성결대학교는 ‘융합과 혁신의 미래 플랫폼’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육·산학·브랜딩의 세 축을 하나로 연결해 새로운 대학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학생 중심의 실질적 교육 혁신과, 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이 우리 대학 브랜드 경쟁력의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대학의 가치가 단순한 순위나 규모가 아닌‘소통력과 실행력’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드는 공유형 혁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성결대학교는 최근 몇 년간 ▲SNS 홍보 채널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브랜딩 기반 영상·디지털 콘텐츠 강화 ▲학과별 맞춤형 스토리텔링 홍보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참여형 미디어 캠퍼스’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
또한 ▲AI·브랜딩·문화융합 교육 ▲산학연계 인턴십 확대 ▲지역 청년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메타브릿지캠버스 구축 등 실질적 사회 기여 활동도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성결대학교는 앞으로도 ‘융합과 혁신을 통한 미래형 대학 플랫폼’으로서, 학생·산업·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대학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