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6일 서울북지방회 북부감찰회 주관으로 포천중앙교회에서 김명산 목사 은퇴감사예배가 진행됐다. 김명산 목사는 백석제일교회를 개척해 40년간 사역을 이어오다가 이날 은퇴 하게 됐다.
예배는 북부감찰장 선우담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진영복 목사의 기도, 노병호 목사의 성경봉독, 북부감찰회 사모들의 특송 후, 지방회장 김정연 목사가 ‘아름다운 은퇴(딤후 4:7~8)’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후 차익성 목사가 축사를, 박주동 목사가 축도를 맡았다.
김명산 목사는 은퇴 소감에서 “좋은 지방회와 감찰회에 와서 함께 해준 목사님들께 감사하며,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