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 새여주교회(김승현 목사)가 11월 30일(주일) 오전 11시 권사임직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담임 김승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최근택 안수집사의 기도, 김희신 원로목사의 ‘주님 나를 부르시니’(딤전 4:6~16)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2부 임직식은 김승현 담임목사와 김희신 원로목사의 안수로 이향범, 김봉옥, 박남윤, 조지혜, 김성희 집사가 권사로 임직했다.
이어진 3부 축하의 시간에는 한종길 안수집사(성결대 교수)의 축사와 김운기 목사(구미횃불감리교회 원로)의 권면이 있었으며, 이상문 권사의 광고 후 김희신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새여주교회는 이번 임직을 통해 교회의 사역과 지역복음화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