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회장 문제영 목사) 송년 모임이 목회자 부부와 장로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리오레호텔 뷔페(명동)에서 지난 12월 16일(화) 오전 11시에 있었다.
이번 모임은 지방회 서기 서경원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장 문제영 목사의 인사말이 있었고, ‘라온하제’의 앙상블 연주로 연말 분위기가 한층 더해졌다. 뒤이은 순서로는 부서기 박요섭 목사의 사회로 행운권추첨 시간을 가졌고 식사교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감동적인 것은 송년 모임에 참석한 모든 사모들에게 명동 인근 상점에서 앙고라니트를 직접 고르게 하고 지방회장이 150만 원 상당의 금액을 결제한 것이다. 내년에는 지방회 목사들에게 양복을 고르게 하고 지방회장이 결제하는 놀라운 역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