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의 총회장을 역임한 전 총회장들의 모임인 증경총회장회(회장 윤기순 목사)가 지난 4일(목) 오전 11시 충남지방 임천교회(양승용 목사)에서 모임을 갖고 회원 간의 친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김만수 목사(103대)의 사회, 위광필 목사의 기도(83대), 조병창 목사(55대)의 ‘십자가가 있어야 영광이 있다’(누가복음 23장 26절)라는 제하의 설교, 나세웅 목사(92대)의 격려사, 노태철 목사(79대)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 회장 윤기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회의에서는 증경총회장회에서 미자립교회를 방문하며 작은 금액이지만 헌금을 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증경총회장회는 임천교회에 금일봉을 전달했으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과 정례적인 모임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