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지방회(회장 유상민 목사)는 지난 12월 30일(화) 저녁 6시에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목회자 부부 50여 명이 모여 2025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인천서지방회는 매년 말 복된교회의 후원으로 목회자 가족을 격려하는 송년 모임을 진행해왔다. 이번 모임은 지방회 서기 박내진 목사(포근한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윤종범 목사(영문중앙교회)의 설교와 회장 및 류우열 목사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또한, 대표로 선정된 선배, 중간, 후배 목회자들이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후 복된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목회격려지원금이 전달되었고, 회장은 특별히 감사할 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송년회는 다시 한번 지방회의 단합을 확인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