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성결교회(석진성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지난 12월 23일 구제부 주관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성탄절’이라는 주제 아래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교회는 쌀(10kg) 150포대를 준비하여 창신1동과 2동에 100포대를 기부하고, 네팔공동체에 10포대, 본교회 3자녀 이상 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40포대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창신 1, 2동 동장과 복지담당자, 네팔공동체 타망 목사, 본교회 석진성 담임목사와 구제부원들이 함께했으며, 전달식에 참여한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창신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담임 석진성 목사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섬기는 사역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신교회 구제부에서는 네팔공동체와 본교회 성도 중 어려운 다섯 가정을 선정하여 매월 소정의 구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지역 주민과 네팔공동체 그리고 어려운 성도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