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지방회(회장 김조 목사)가 지난 2025년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 든든한교회에서 교역자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송년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송년회는 지방회 소속 18개 교회, 총 30명의 교역자가 참석하여 한해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자리였다.
1부 예배는 한익상 목사(든든한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지방회 부회계 문진숙 장로(천안두루교회)의 기도, 오선택 목사(하늘정원교회)의 ‘내가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이어 서기 박성태 목사(엘림교회)의 광고와 회장 김조 목사(시온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지방회와 목천교회의 후원으로 준비된 쌀 20kg을 참석한 모든 교회에 선물로 전달하였으며, 이어 든든한교회 성도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식사와 더불어 최고의 바리스타의 손길이 닿은 커피와 다과를 만끽했다. 향긋한 커피 향과 함께 사역의 고민과 기쁨을 나누며, 2025년 천안아산지방회 아름다운 송년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