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회(회장 오경수 목사)는 지난 1월 6일(화) 오후 6시 익산 궁웨딩컨벤션에서 2026년 전북지방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부회장 윤호웅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서기 김동식 목사가 기도한 후 지방회장 오경수 목사가 창세기 13장 10~18절을 본문으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는 이병진 원로목사의 축도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어진 2부 교제의 시간은 부서기 여성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원로목사들의 새해 덕담과 권면의 말씀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30여 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해 함께 식사하며 선물을 나누고, 친교와 교제를 통해 새해 사역을 향한 격려와 연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신년하례회를 통해 전북지방회 소속 목회자 부부들은 새해를 향한 소망을 새롭게 다지며, 화합과 친교 속에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