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회(회장 박행준 목사)는 지난 1월 12일(월)~13일(화)에 여수 오션힐 호텔에서 신년하례회로 모임을 가졌다. 지방회 목회자 부부 3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포석봉 목사(예성교회)가 사회를, 이정관 목사(한뜻교회)가 기도를, 박정택 목사(샘솟는교회)가 전도서 4장 9절-10절을 본문으로 ‘행복한 동행’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모임에서는 여수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에서 애찬을 나누고 인근에 있는 항일암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 간에 덕담을 나누며 올해도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새로운 연합과 부흥을 이루는 지방회가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