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후원이사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박근주 장로가 지난 2월 1일 충남지방회 성흥교회(임정문 목사) ‘2026년도 제직세미나 및 간증 집회’에 강사로 초청되어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날 세미나는 2026년도에 새로 임명된 제직들과 오는 7월에 안수받게될 안수집사들을 비롯한 모든 제직들에게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위한 제직들의 자세에 대한 은혜로운 간증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구하면 주실 것이라’(마 7:7~8)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제직들이 사명감을 새롭게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강사 박근주 장로는 지금까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으로 나누며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도와 어떻게 섬겼는지 생생하게 전했다.
박 장로는 “헌신과 섬김은 성공적인 예배로부터 출발함을 강조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소망 가운데 겸손과 사랑으로 섬길 때 지치거나 낙심하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끝까지 섬길 수 있다”며, “언제나 주님과 연합하고 제직들의 성숙한 섬김으로 담임목사님의 목회를 도와 더욱 부흥하고 성장하여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주일성수, 정결한 삶. 헌신된 헌금, 교회와 목사를 우선시 하는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날 담임 임정문 목사는 은혜롭게 세미나와 간증을 전한 박근주 장로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우리교회 제직들이 사명의 자리에서 서로 격려하며 기쁨으로 섬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임후 많은 성도가 소천하였지만 더 많은 젊은 세대들이 등록하며 예배를 드리는 모습에서 주님의 역사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와 같은 감동이 우리 젊은 교인들에게도 미쳤을 것이라며 큰 은혜를 받았다”고 말했다.
박근주 장로(더드림교회)는 성결대학교에 15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기증하고 본지 후원이사회 회장으로 섬기며 교회와 총회를 위해 헌신해 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