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 장로회(회장 박수남 장로)는 지난 1월 18일 서울반석교회(강성범 목사)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는 강성범 목사가 ‘교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지방회장 문제영 목사의 축사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임원을 선출하였고, 한 해 동안 수고한 박수남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서울남지방회 장로회는 지난 47년간 ‘앞서가는 남지방장로회’라는 표어 아래 많은 사역을 펼쳐 왔다. 매년 총회성결교신학교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방회 내 미자립 7개 교회에 특별선교비 각 20만 원을, 선교후원 1개 교회에 매달 20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방회 목회자부부들과 양평 숲속작은나라에서 야외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남전도회와 부부 동반으로 연합하여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세미나 및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이외에도 2개월에 한 번씩 정례회와 경조사 챙기는 것은 물론 장로장립 시 금배지를 전달하며 축하해 주고 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윤장성 ▲부회장:김용호 ▲총무:이덕윤 ▲부총무:박정호 ▲서기:강병익 ▲부서기:유상우 ▲회계:노재필 ▲부회계:김동영 ▲감사:박수남 이영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