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이순애 권사)가 지난 1월 22일 오전 10시에 창신교회(석진성 목사)에서 제78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주의 일에 힘쓰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 지방회장 이 규 목사(시티미션교회)는 “지교회들을 돌보며 섬기는 여전도회의 헌신을 통해 지방회가 건강한 부흥의 소식이 들리길 바라며 이런 헌신적인 하나님의 딸들에게 하나님의 기쁨이 선물로 주어지길 바란다”며 열정을 다하는 여전도회가 되기를 강조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장 김금숙 권사(창신교회), 수석부회장 최우선 권사(생명줄교회), 부회장 김재희 권사(신수동교회), 총무 백희경 권사(서대문교회), 서기 차영희 권사(창신교회), 부서기 유지혜 집사(시티미션교회), 회계 김미숙 권사(창신교회), 부회계 김솔 집사(시티미션교회), 협동 총무 장남순 권사(신수동교회), 윤성희 권사(신수동교회)가 선출되었다.
직전 회장 이순애 권사(창신교회)는 “계획한 일을 하나하나 감당하도록 도와주신 임원들과 지교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덕분에 행복하게 임기를 마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임회장 김금숙 권사는 “새로운 임원들과 힘을 다해 잘 감당할 수 있게 기도를 부탁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서울지방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하며 섬기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