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회(회장 이규 목사)는 목회력 증진과 회원 간 단합을 위해 1월 11일(주일)부터 15일(목요일)까지 2박 5일간 베트남 푸꾸옥에서 목회력증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원로 및 담임 목회자 부부, 장로 부부 33명이 함께 했다.
5성급 호텔에서 3박을 투숙하면서 1일 차에는 혼똔섬 케이블카 탑승과 테마파크 체험 그리고 키스 오브 더 씨 공연 관람을, 2일 차에는 푸꾸옥 사오비치 해변 및 리조트 부대시설과 푸꾸옥 야시장에서 자유시간을, 3일 차에는 아시아 최대의 빈펄 사파리 공원을 방문하여 150종의 다양한 동물들을 관람하고 그랜드월드의 베니스 운하에서 곤돌라 탑승 체험과 자유시간을 가졌다. 3박 5일간의 다소 빡빡한 일정 가운데서도 모두 서로를 배려하며 하나 되는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모두 다 행복한 여행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좋은 에너지가 되었다.
이번 여행을 준비한 이규헌 목사는 “모든 참석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행복한 여정이 되었으며, 서울지방회가 한층 더 연합하고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