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회 북실교회(김정호 목사)는 2월 8일 주일 오후에 장로장립 및 명예권사 추대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임직 감사예배를 위해 북실교회는 예배당을 새롭게 단장하고 임직자들을 세웠다. 북실교회에 3대를 이어오며 교회를 지켜온 가정의 박상관 장로를 장립했으며, 캄보디아 선교사 자녀의 어머니로 복음의 사역을 기도로 동역하는 박계자 명예권사를 세우게 되었다.
임직 감사 예배를 위해 고호근 목사(지방회 부회장)의 사회와 서기 안영주 목사의 기도, 천안 복음과성령교회 강금성 목사의 ‘복음 안에서 영으로 섬기라’는 제하의 설교, 회계 형광우 목사의 헌금기도가 있었다. 이후 장로장립 및 명예권사 추대식에는 김장경 김종열 김정호 박인창 최영호 목사와 보은 기독교연합회 회장 조남엽 목사가 순서를 맡아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