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회장 강수원 목사)는 지난 1월 31일(토) 오후 3시 이천사랑교회에서 청년·청소년 연합집회를 개최했다. 지방회 소속 15개 교회에서 16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지방회 청년부장 이창기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집회에서 경기동지방 연합찬양단과 함께 하는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찬양이 있었다.
강사로 초청된 가나 출신의 톰슨 에브라임 과시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고 선포했다.
이어 지태화 목사가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를 통해 청년들이 함께 간절히 기도하며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동지방회는 매년 청년·청소년들을 위한 연합집회를 개최하여 다음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을 믿음으로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