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전도지방회 제24회 정기지방회가 2월 3일(화) 신양교회(안 진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부회장 안진 목사의 사회, 고순희 장로(부회장, 동문교회)의 기도, 그리고 지방회장 홍사진 목사(총회장)의 ‘기억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우리의 행적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앞에 맡겨주신 사명을 더욱 지키며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귀한 말씀이 선포되었고, 문기찬 은퇴목사(예수님의은혜교회)의 축도로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었다.
이어 2부에는 신임원 선출과 함께 지방회부회장 안 진 목사의 사회로 2026년에도 제주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합심하여 나아갈 것과 제주전도지방회의 특별지방회 신설에 관한 헌장수정안의 통과를 위해 105회 총회를 준비할 것을 결의했다. 이번 24회 정기지방회에는 총회장 홍사진 목사의 집례 가운데 성찬식을 거행함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보혈의 공로와 복음의 사명에 충성을 다시 되새기는 귀한 정기지방회였다.
또한, 24회부터는 정기지방회 회의자료를 발행함으로 2026년으로 이어지는 제주지역 복음화를 이루실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역사를 문서화하여 영육간에 성장하는 제주전도지방회 소속 8교회가 되기를 함께 소망하며 마쳤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부회장 안 진 목사(신양교회·사진) △서기 박성봉 목사(서초교회) △회계 김근로 목사(우도제일교회).
제주전도지방회주재기자 박성봉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