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지방회 제43회 정기지방회가 2월 19일(목) 오전 10시 30분 강서교회(손항모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1부 예배는 부회장 손항모 목사의 사회, 서기 김현기 목사의 기도, 지방회장 이상복 목사의 ‘그물이냐 그릇이냐’(마 13:47~50)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설교 후에는 특별기도 시간이 이어졌다. 지방회를 위하여 선종영 장로, 총회와 신학교를 위하여 윤대휘 목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장영만 장로가 기도했으며, 또한 지방회 산하 25교회의 교회와 지역을 더욱 든든히 세워 주시길 간구했으며, 모든 순서는 전 총회장 조원집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사명과 헌신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2부회의에서는 지난 회기 동안 지방회를 섬기며 수고한 제42회기 회장 이상복 목사와 부회장 김영석 장로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그리고 제105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를 전 회원 만장일치로 추천했였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손항모 목사(강서교회·사진) △부회장 강필식 목사(성현교회)·김남태 장로(등촌제일교회) △서기 김현기 목사(주님의교회) △부서기 윤효석 목사(성지교회) △회계 강병문 목사(댓골교회) △부회계 장영만 장로(강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