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 제23회 정기지방회가 지난 2월 24일(화) 오전 10시 안산실로암교회(안현자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예배는 부회장 안현자 목사(안산실로암교회)의 인도, 김병천 목사(온누리사랑교회)의 기도, 지방회장 이찬영 목사(비전교회)의 ‘편견을 깨뜨린 아나니아’(행 9:10-19)라는 제목으로 “편견을 깨뜨린 아나니아처럼 세상의 눈으로 바라보고 평가하는 모습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고 편견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진정한 믿음의 삶을 살아가자”고 설교했다.
부회계 홍광서 목사(엘림교회)의 헌금기도 후에 총회 서기 이규헌 목사가 이찬영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축사를 통해 안산지방회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였다. 이후 교단가를 부른 후에 박천영 목사(안산참좋은교회)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신임원 선출과 각종 청원서 수리가 있었다. 신임회장 안현자 목사는 “안산지방회의 모든 교회가 소통으로 벽을 허물고, 화통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의 형통하심의 은혜가 넘쳐나는 삼통(소통, 화통, 형통)의 지방회가 되기를 소망하고 그 일을 위해 연합하고 연대하는 일에 힘쓸 것이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열심을 다하여 섬길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안현자 목사(안산실로암교회) △부회장 임병호 목사(희망을주는교회)·이승호 장로(비전교회) △서기 고용택 목사(은성교회) △부서기 오진석 목사(하나교회) △회계 김권호 목사(주함께교회) △부회계 이강일 목사(그빛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