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회 제57회 정기지방회가 2월 23일(월) 오전 11시 반석교회(윤호웅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복음으로 전진하라’는 주제로 새롭게 출범한 제57회기 전북지방회는 중생·성결·신유·재림의 사중복음 정신을 계승하며, 교회 부흥과 연합사역 강화, 그리고 다음세대를 믿음의 이음세대로 세우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윤호웅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복음의 능력으로 교회를 새롭게 하고, 믿음의 유산을 다음세대에 물려주며, 성령충만한 전북지방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역하여 전북 땅에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역사를 이루어 가자”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윤호웅 목사(반석교회) △부회장 심용섭 목사(건강한교회) △서기 여성현 목사(호산나교회) △부서기 이태희 목사(예일교회) △회계 최병두 목사(서광교회) △부회계 황재성 목사(소망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