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지방회 제23회 정기지방회가 지난 3월 1일(주일) 빛과소금교회(송영만 목사)에서 개최했다. 정석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지방회장 송영만 목사는 ‘모.고.희’ 라는 설교 말씀을 통해 “서울강남지방회가 잘 모이고 서로 고쳐가며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자”라는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다. 이어서 2부 회의 시간에는 총회 총무 권순달 목사가 방문하여 공로패 증정 및 총회 보고를 하였으며, 이후 각종 청원서 수리 및 심리, 각부 조직 및 감찰회 보고 등 각종 회무를 처리했다. 또한 송영만 목사를 제105회기 총회 서기로 만장일치로 추천하였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송영만 목사(빛과소금교회) △부회장 정석한 목사(순수교회)·윤석도 장로(성산교회) △서기 김용진 목사(성산교회) △부서기 윤승범 목사(선교교회) △회계 신성관 목사(더드림교회) △부회계 서민수 목사(성실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