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회 제83회 정기지방회가 지난 2월 26일 수원중앙교회에서 성료했다.
제1부 개회예배는 한민기 목사(새하늘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장로회장 한치성 장로의 기도와 유선태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유선태 목사는 사무엘상 12장 23~24절을 본문으로 ‘기도는 계속하고’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며 “지난 회기 동안 동역하며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목회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쉬지 않는 기도로 은혜가 넘치는 지방회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정혜연 목사의 봉헌기도, 교단 부총회장 이종만 목사의 공로패 증정이 진행되었으며 이종학 목사의 광고 후 공재영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제2부 회무 처리에서는 지난 회기 경과보고 및 각종 청원서, 건의안 수리가 진행됐으며 임원선거를 통해 신임 임원진을 구성했다. 신임회장으로 추대된 한민기 목사를 비롯한 모든 임원은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지방회를 섬기게 되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한민기 목사(새하늘교회) △부회장 강호경 목사(만나교회)·김병철 장로(백운호수교회) △서기 기은정 목사(대흥교회) △부서기 안선영 목사(하영교회) △회계 권오규 목사(예수생명교회) △부회계 정수정 목사(선한충성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