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회장 문제영 목사)는 지난 3월 10일 시냇가푸른나무교회에서 ‘2026년 항존직 임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지방회장 문제영 목사의 설교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임직을 앞둔 이들의 경건한 다짐 속에 진행됐다. 이어지는 강의 시간에는 목사 안수 및 전도사 시취 대상자들을 향한 집중 교육이 이뤄졌다. 김재철 목사(샘물교회)와 구자신 목사(풍성한교회)는 ‘목회자 윤리와 사명’을 주제로 강연하며, 예비 목회자들이 갖춰야 할 영적 도덕성과 헌신적인 태도를 심도 있게 다뤘다.
오후 강연에는 항존직 임직 대상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용백 목사(시냇가푸른나무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신 목사의 열정적인 강의와 뜨거운 기도회는 참석자들에게 임직의 무게와 직분자로서의 사명감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교회와 지방회를 섬기는 충성된 일꾼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