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목회자회 제32회 정기총회가 지난 3월 24일 오전 11시 총회본부 대예배실 개최되었다.
전병숙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전 회장 안현자 목사의 기도와 은퇴한 여목회자들의 모임인 은목회원들의 특별찬양 후 총회장 홍사진 목사가 ‘목회자의 영성’(창 39:1~6)이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어 김주원 목사, 기성 여교역자회 회장 오선호 목사, 교단총무 권순달 목사의 격려사와 축사가 있었다.
정기총회에서는 한 해동안의 사업보고와 함께 임원선출, 안수대상자 인사와 은퇴공로패 증정의 시간을 가지고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예성 여목회자회 회원수는 목사안수자 195명, 은퇴자 40명, 단독 목회자 90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신임회장 양재은 목사는 “함께함에 기쁨이요 행복이 되고 하나님의 자랑이 되자”라고 힘주어 말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함께 걷고, 뛰고, 날아오르는 여목회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양재은 목사(주님앞에세움) △부회장 최경자 목사(복음) △총무 고명희 목사(벧엘) △서기 한주애 목사(봉성) △부서기 조영란(오산실로암) △회계 지연숙 목사(실로암선교회) △부회계 김현숙(사랑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