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 동산교회(함성일 목사)가 지난 19일(주일) 오후 3시에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3명의 안수집사와 4명의 권사를 세우는 임직식을 3부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1부 예배는 박병두 목사(회장, 행복한목양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이길로 목사(서기, 좋은나무교회)의 기도, 총회장 홍사진 목사(주찬양교회)의 ‘충성된 일꾼’이란 제목의 말씀선포, 회계 홍성민 목사(예사랑교회)의 봉헌기도, 증경총회장 김원교 원로목사(참좋은교회)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 2부, 3부는 담임 함성일 목사의 사회로 안수집사를 소개하면서 임직식이 진행되었는데 우제투 목사(푸른초장교회)의 임직자를 위한 기도, 부회장 윤경일 목사(여월동교회)의 서약과 안수위원들의 안수례와 담임목사의 공포로 안수집사의 임직식을 마치고 이어 권사 임직식에는 정기복 목사(양지교회)의 임직자를 위한 기도, 김용태 목사(한마음교회)의 서약과 안수위원들의 안수례와 담임목사의 공포로 임직식을 마졌다.
3부는 축하 및 권면 순서로서 총회장의 메달 증정, 담임목사의 임직패 수여, 하수경 목사(맑은샘교회)의 축사와 직전회장 최상현 목사(행복한교회)의 권면과 주기도문으로 모든 행사를 은혜롭게 마쳤다.
이날 안수집사는 김원식, 임은택, 김두채 집사가 임직받았으며, 권사는 정경숙, 유혜경, 박인화, 서은실이 임직받았다. 권사들 중 3명은 이번에 임직받은 안수집사들의 배우자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예식에는 김진용, 이상수, 차창선, 유명수 목사 등도 순서를 맡아 함께 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