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회 샤론교회가 지난 4월 12일(주일) 오후 5시에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식은 1부 예배, 2부 창립예식 순서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에서 지방회장 박종렬 목사(시냇가에심은교회)는 ‘이기러 가는 길’(고전 9:24~25)이라는 제목과 본문으로 “마치 운동경기에서 최종적인 승자는 누구나 존경을 받는 것처럼, 교회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되 이기러 가는 것”이라는 큰 은혜와 도전의 말씀을 전했다.
2부 순서로 창립예식이 있었는데, 지방회장의 질문에 샤론교회 담임목사와 교우들이 “죽기까지 교회를 지키겠다.”는 엄숙한 서약으로 큰 울림을 주었다. 경남지방회는 예수의 피값으로 세워진 샤론교회를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샤론교회 담임 김동균 목사는 성균관대학교 학·석사, Ohio university 박사, 성결교신학교 졸업했으며, 현재 신라대학교 반려동물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한선 사모와 1남 2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