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장로회와 서울중부지방회장로회가 지난 3월 31일 총회성결교신학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서울남·서울중부지방회 장로회는 매년 후원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는 서울남지방회장로회 회장 윤장성, 김용호 장로가 직접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학장 김순홍 목사는 “총회성결교신학교를 향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쓰는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아름다운 손길이 각 지방회와 장로회로 확산되기를 소망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여목회자회도 지난 4월 7일 회장 양재은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성결교신대원을 찾아 원장 서영원 목사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회장 양재은 목사는 ”여목회자회는 협력기관과의 연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결대학교, 신학대학원, 성결교신대원 등에 장학금 지원으로 동역자들을 세우는 사역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고 말하고 먼저 성결교신대원을 방문하게 되었다며 “여목회자들이 많이 배출되어 져서 교단의 든든한 기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산하교육기관과 함께 섬겨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