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지방회 거룩한씨성동교회(최윤영 목사)는 5월 3일(주일) 2시 30분에 창립 55주년 기념 임직감사 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지방회부회장 김성진 목사(광명교회)의 사회와 지방회서기 김남수 목사(주마음교회)의 기도, 그리고 사중복음 성가대의 특별찬양 후 직전지방회장 손성호 목사(신일교회)의 ‘사람을 단련하신 이유’(시편 26: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하나님이 나를 단련하시는 이유를 믿음으로 고백하며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들에게 자부심이 되자”고 힘있게 선포하였다.
2부 임직식은 담임 최윤영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김인철 장로의 취임자 소개 후 9명이 권사 안수로 임직을 받았다.
3부에서는 전 총회장 노희석 원로목사(명일교회)의 격려사, 전 지방회장 민중기 목사(답십리교회)의 권면, 지방회 서부감찰장 김정호 목사(광은교회)와 거룩한씨성동교회 정은주 명예전도사의 축사가 있었고, 지방회 여전도회의 선물 증정, 임직자들에게 교회에서 준비한 안수패를 전달하는 순서를 가지고 지방회장 최윤영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권사: 김용자, 김은미, 김평옥, 박선희, 서민영A, 이영빈, 장경희, 최학임, 황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