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 기쁜교회(박광수 목사)는 지난 4월 26일(주일) 오후 4시에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기쁜교회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통해 소그룹 사역과 성령사역에 힘쓰며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가는 교회’라는 슬로건을 통해 뜨겁게 성장하는 교회이다.
이번 임직감사예배는 기쁜교회가 신앙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부흥하는 중요한 행사였다. 박광수 목사는 임직자들의 신앙의 발자취를 설명하면서 남다른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며 성도들을 축복하였다.
1부 예배는 지방회 서기 고용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부회장 임병호 목사의 기도, 부회계 이강일 목사의 성경봉독(전도서 4:9-12)에 이어 지방회장 안현자 목사의 ‘세겹 줄의 유익’이란 설교 후 기쁜교회 권사회 찬양과 회계 김권호 목사의 헌금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에서는 임직식이 진행되어 명예권사(장미연), 안수집사(양송미, 이승길, 박기완), 권사(박혜란, 전명아, 윤민정, 이미숙, 김영예, 정화심, 소준옥)의 임직을 받았다. 3부에는 권면과 축하의 시간을 통해 임직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기쁨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정신복 목사(권면), 김선록 목사(격려사), 이신현 목사(축사)는 사랑의 마음으로 권면과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임직자와 기쁜교회 성도들을 축복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다. 마지막으로 김승경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중에 마쳤으며, 참석한 모든 이들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기쁨의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