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회장 한제환 목사)는 지난 4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제천과 단양 일대에서 ‘2026 경기남지방회 봄야유회’를 개최하고, 회원 간의 교제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봄야유회에는 지방회 소속 목회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바쁜 사역 속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쉼을 누리고, 서로를 격려하며 친밀한 교제의 시간을 나누며 하나 된 공동체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모임은 단순한 친교를 넘어 서로의 사역을 돌아보고 기도로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목회 현장에서의 간증과 나눔을 통해 은혜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사역을 위한 새로운 힘을 얻었다.
경기남지방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과 연합 활동을 통해 목회자 간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교회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