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 예수랑교회(한제환 목사)는 지난 4월 27일(주일) 오후 3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 장립 및 권사 안수식, 명예장로 추대식을 은혜 가운데 거행했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한제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직전 지방회장 송용현 목사가 ‘짐을 서로 지라’(갈 6:2)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짐을 나누며 섬김과 사랑으로 하나 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2부 장로 장립식에서는 2명의 장로가 서약과 문답을 거쳐 안수를 받고 장로로 세워졌으며, 성의를 착용하는 순서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3부 권사 안수식에서는 6명의 집사가 서약과 안수를 통해 권사로 임직받아 교회의 중요한 직분자로 세움을 받았다.
4부 순서에서는 3명의 안수집사가 명예장로로 추대되며, 그동안의 헌신과 수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예수랑교회는 이번 임직식을 통해 교회가 한 단계 더 부흥과 발전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되기를 소망하며, 모든 임직자들이 교회와 담임목사의 사역에 한마음으로 동역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장립:임재원 강장용
▲권사임직:김현숙 오대환 김은영 김선주 최현미 이은애
▲명예장로추대:김영근 김복형 최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