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회 베들교회가 지난 5월 3일(주일) 오후 5시에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경북감찰장 윤규진 목사(문경신은교회)의 사회로 1부 예배, 2부 창립예식 순서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에서 지방회장 최정규 목사(군위무성교회)는 ‘초대교회처럼 건강한 교회가 되자’(사도행전 2:42~47)라는 제목과 본문으로 큰 은혜와 도전의 말씀을 전했고, 특별히 경북지방회 사모회는 ‘나는 가리라’는 은혜의 찬송을 올렸다.
이어진 2부 창립예식에서는 지방회장의 질문에 베들교회 담임목사(고은비 목사)와 교우들이 “죽기까지 교회를 지키겠다.”는 엄숙한 서약으로 큰 울림을 주었다. 그리고 오신종 목사(대구중흥교회), 최종화 목사(돌단교회), 최기수 교수(성결대학교 구약학 명예교수)의 권면과 김경수 목사(성결한교회), 권오봉 목사(대구신은교회)의 축사로 교회와 성도들을 격려하며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