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 나누리교회(송종삼 목사)는 지난 5월 10일(주) 오후 4시에 입당 및 명예장로, 명예권사 추대와 안수집사 임직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거행했다.
1부 감사예배는 광명감찰장 조남영 목사의 사회, 지방회 부회장 이종화 목사의 기도와 지방회 서기 고명희 목사의 성경봉독(골로새서 3:12-17), 쟈마르의 특별찬양(사명) 후, 지방회장 이규명 목사가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특히 예배 중에는 지금의 아름다운 성전에 입당하기까지 교회 건축을 위해 헌신적인 수고를 아끼지 않은 이두성 목사에게 성도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가 마련되어 큰 감동을 더했다.
이어진 2부와 3부 예식에서는 이규헌 권사가 성도들의 기쁜 마음을 모아 명예장로로 추대되었고, 박만순, 이미경 집사가 그간의 아름다운 수고를 인정받아 명예권사로 추대되었다. 또한 김종문, 허장범 집사가 신임 안수집사로 새롭게 세움을 받았다. 이번 임직식은 나누리교회 송종삼 담임목사와 앞으로 든든하게 동역할 일꾼들이 세워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컸다.
4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평강교회 유선호 목사의 축사, 양의문교회 이광현 목사의 권면, 운양교회 이상화 목사의 격려사가 있어졌다. 폐회기도를 맡은 사랑의교회 이두성 목사는 “제가 대표로 감사패를 받았지만, 아름다운 성전이 완공되기까지 지방회 목사님들의 숨은 헌신과 수고가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모든 순서는 이두성 목사의 폐회기도로 은혜롭게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