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회 창신성결교회(석진성 목사)는 지난 어버이주일 예배 가운데 헌아식과 축하금 전달식을 진행하며 성도들의 축복 속에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교회는 방형우 집사와 육지혜 집사 가정의 둘째 아이인 방우림 아기의 헌아식을 거행했다. 헌아식은 부모와 교회 공동체가 함께 아이의 믿음의 성장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건강하게 양육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창신성결교회는 올해부터 젊은 세대 가정을 격려하고 다음 세대를 축복하는 의미로, 헌아식을 하는 가정에게 축하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역시 방우림 아기 가정에 축하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돼 성도들의 따뜻한 박수와 축하를 받았다.
담임 석진성 목사는 “다음 세대는 교회의 소망이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귀한 생명”이라며 “교회가 젊은 가정들과 함께 기도하며 아이들의 믿음의 성장을 돕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신성결교회는 앞으로도 다음 세대와 가정을 세우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생명과 가정의 가치를 나누는 데 힘쓸 계획이다.
(창신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