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회장 안현자 목사)는 지난 5월 12일(화) 가평에서 교역자 부부와 가족들의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방회 소속 30여 교회 가운데 26개 교회가 참석해 교역자 간 화합과 교제를 통해 하나 되는 기쁨과 감사의 시간이었다.
이번 야유회는 가평의 대표 음식인 육전 막국수를 맛나게 먹고 아름다운 5월의 초록을 뿜어내는 제이드 가든에서 가벼운 산행과 함께 시작되었다. 제이드 가든의 곳곳을 누비며 5월의 초록과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이마에는 작은 땀방울들이 송글송글 맺혔고 하산길에 만난 카페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함께 이야기꽃이 만발하였다.
이후에는 가평 레일바이크에 몸을 싣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모두가 행복의 페달을 구르며 행복한 투어의 시간을 가졌다. 마음껏 웃고 소리치다 보니 어느새 저녁 시간이 되었고 우리 일행은 솥뚜껑 만난 닭을 만나서 든든한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방회장 안현자 목사는 “지방회의 모든 선, 후배 목사님들이 더욱 믿음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안산지방회가 자랑스럽다”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