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회 성화교회(유선태 목사)는 지난 5월 24일(주일) 오후 3시, 본당에서 기쁨과 감사의 찬양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감동의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강호경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1부 예배가 진행됐으며, 경기지방회장 한민기 목사(새하늘교회)가 고린도전서 12장 27절 말씀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지체의 소명’이라는 제목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설교를 통해 “교회의 모든 직분은 인간의 자랑이나 지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온전하게 세우기 위함”임을 강력히 선포했다.
특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부어주신 은사대로 묵묵히 자기 역할을 다하고, 서로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채워나갈 때 진정한 연합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하며, 모든 성도와 임직자들이 이 거룩한 영적 공동체를 세워가는 은혜와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권면했다.
2부 임직식은 박주연 목사(등대교회)의 기도로 시작되어, 장로 2명, 안수집사 3명, 명예권사 1명, 시무권사 5명이 교회의 새로운 일꾼으로 세워졌다. 임직자들은 십자가의 희생과 고난을 묵상하며, 주님께 기쁨이 되는 충성된 종이 될 것을 엄숙히 다짐했다.
3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전상욱 목사(우리교회)의 축사와 김만수 목사(고천교회)의 권면이 있었다. 임직자 대표 유선용 장로는 답사를 통해 “예수님의 희생과 담임목사의 헌신을 기억하며 직분을 맡겨 주셨음에 감사드리며, 주님 다시 오실 날까지 하나님과 교회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충성된 종이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유선용 박정범
▲안수집사:김영복 박상우 장현영
▲명예권사:유미자
▲시무권사:소은주 김송아 이미숙
조복이 김 희.